진보정책연구

9-7. [홍보] 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세미나

진보정책연구원 2025. 8. 24. 22:52

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 세미나

“노동자의 시선으로, 한국경제를 다시 본다” 

 

한국경제를 노동자의 언어로 해석하는 7회의 세미나가 열립니다. 이 세미나는 일방적인 강의가 아니라, 함께 읽고 토론하며 과제를 통해 서로 배우는 조별 상호학습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강사소개

나원준(경북대학교 경제통상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9년 봄부터 경북대학교에서 거시경제학과 화폐금융론 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경북대학교에 오기 전에는 민간 회사에서 기업심사분석, 구조화금융 평가, 장단기 환율 전망 등 실무를 담당하기도 했습니다.

저서로 소득주도성장의 경제학 MMT 논쟁이 있고, 대공황 1929~1933,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와 금융위기를 말하다를 번역했으며 다수의 학술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당시 대통령직속 국민경제자문회의 위원,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현재 국민연금기금운용 실무평가위원회 위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심판공익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향신문 경제직필’, 민중의소리 나원준의 경제비평 등 다양한 매체에 꾸준히 칼럼을 게재하고 있으며, 진보정책연구원 세모진, 이산아카데미 등 진보정당, 시민사회단체에서 진보적인 경제학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습니다.

 

■ 세미나 진행방식

본 세미나는 참여 중심의 학습을 지향하며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 세미나는 총 7강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4~5인 1조로 구성됩니다.
- 매 회차 1주일 전, 담당 교수가 작성한 기본 원고(10~20쪽)와 토론주제가 제공됩니다.
- 참가자는 해당 자료를 읽고 사전에 학습한 상태로 세미나에 참여해야 합니다.
- 조별로 돌아가며 1~2명씩이 1-2쪽 분량의 토론주제에 대한 페이퍼를 작성하여 강의 전날 자정까지 제출하고, 수업 시간에 5분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합니다.
- 페이퍼에는 교수님이 제출해주신 토론주제에 대한 생각을 작성해야 합니다.
 
모든 학습자는 총 2회 조별 발표 및 페이퍼 작성을 수행합니다.
교육에 사용된 원고와 과제는 추후 교재로 출판될 예정입니다.

 

 특전 및 운영방침

전체 수업 참여를 전제로 합니다.

교육참석비 지급: 학습권과 시간의 가치를 존중하기 위해, 2시간 기준 시간급 지급

 

 이런 분을 기다립니다

7회 전 과정을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는 분

경제를 단지 이해가 아닌 변화의 시선으로 보고 싶은 분

현장의 고민을 함께 공부하고 나누고 싶은 분

 

우리의 현실을 우리의 언어로 분석할 수 있을 때, 변화의 가능성도 열립니다.

지금, 노동자를 위한 한국경제론에 참여하세요!

 

* 진보당 중앙위원(현장위원장, 지역위원장 등)의 추천을 필수로 합니다.

* 신청 인원에 따라 선발될 수 있습니다.